KB금융, 대전광역시와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 지원’ 협약 체결
금융·증권
입력 2024-11-26 15:44:57
수정 2024-11-26 15:44:57
이연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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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 이연아 기자] KB금융그룹이 26일 대전광역시청에서 대전시, 한국경제인협회와 소상공인의 출산과 양육을 돕기 위해 총 사업비 10억원을 지원하는 대전 소상공인 출산·양육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이승종 KB금융지주 전략담당 부사장(CSO), 이상윤 한경협 지속가능성장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만남·결혼, 출산 지원, 육아휴직, 아이돌봄 등총 4개 분야로 추진된다.
KB금융은 이번 협약 체결로 서울시 등 5개 주요 지방자치단체와 업무 협약을 맺었고, 총 160억원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맞춤형 저출생 정책지원의 전국 확산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와 함께하는 소상공인 맞춤형 저출생 지원 정책이 우리 경제의 주춧돌인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상생 활동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은 상생과 돌봄으로 사회 공헌 체계를 분류 개편하고, 지난달 행정안전부와 전국 477개의 착한가격업소를 KB마음가게로 선정해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KB국민은행이 운영 중인 민생금융 지원 프로그램은 올해 3분기까지3,292억원을 집행했다. / ya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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