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용보증재단, '찾아가는 이동출장소' 운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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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1-17 12:39:02
수정 2025-01-17 12:39:02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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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신용보증재단이 '찾아가는 이동출장소' 운영을 확대한다.
소공인을 위한 신용보증 및 경영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4일, 인천신보는 ‘2025년 인천 소공인 지원사업 설명회’에서 이자지원 저금리 대출상품과 인천형 특별보증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소개했다. 경영교육, 컨설팅, 유망예비창업자 지원보증, 재도전 프로그램 등 비금융 경영지원 서비스도 제공했다고 밝혔다.
소공인은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제조업체를 의미하며, 인천 제조업체의 약 33%가 서구에 밀집해 있다. 이들 대부분은 영세한 규모의 대표 1인 기업으로, 고금리에 따른 대출 상환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천신보는 “소상공인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금융과 비금융이 결합된 종합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hyejunkim42@sedaily.com
소공인을 위한 신용보증 및 경영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4일, 인천신보는 ‘2025년 인천 소공인 지원사업 설명회’에서 이자지원 저금리 대출상품과 인천형 특별보증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소개했다. 경영교육, 컨설팅, 유망예비창업자 지원보증, 재도전 프로그램 등 비금융 경영지원 서비스도 제공했다고 밝혔다.
소공인은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제조업체를 의미하며, 인천 제조업체의 약 33%가 서구에 밀집해 있다. 이들 대부분은 영세한 규모의 대표 1인 기업으로, 고금리에 따른 대출 상환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천신보는 “소상공인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금융과 비금융이 결합된 종합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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