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안전관리 우수 협력사' 22개사 선정

경제·산업 입력 2025-01-20 09:31:30 수정 2025-01-20 09:31:30 이지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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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전공정 무재해 시상식에서 협력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현대건설]
[서울경제TV=이지영기자] 현대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에서 '제5회 전공정 무재해 협력사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 하반기 우수 현장을 대상으로 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22개 협력사에 약 1억7,000만 원의 상금이 전달됐다.

현대건설은 2022년 '안전관리 우수 협력사 포상제도'를 도입했다. 이 제도는 중소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인센티브를 적극 지원해 건설근로자의 안전·보건 관리 의식을 제고하고, 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중대재해 근절에 힘쓰는 데 목적이 있다. 

현대건설은 사업장 내 전공정 무재해 달성 우수 협력업체들을 선정해 반기별로 포상하고 있다. 현대건설이 수행한 국내사업장에 참여해 하도급 공정 만료까지 무재해를 달성한 중소 협력사는 178개사로 누적 상금은 총 14억3,000만원에 달한다.

현대건설은 현장 안전보건 문화 정착을 목표로 모바일 플랫폼 'H-안전지갑'과 '안전신문고' 등을 통한 근로자들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예방 체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협력사 안전보건 컨설팅과 안전관리 우수 협력사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협력사 주도의 안전보건관리체계 정착을 위한 제도를 운영 중이다. /ea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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