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조양타워’ 골목형 상점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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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1-20 18:14:07
수정 2025-01-20 18:14:07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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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 중구가 영종국제도시 ‘조양타워’를 세 번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골목형 상점가는 2,000㎡ 이내에 30개 이상의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한 지역을 대상으로 지정되며, 이번 상점가는 총 67개 점포가 위치한 조양타워로, 구 전체로는 세 번째, 영종국제도시에서는 두 번째 사례라고 밝혔다.중구는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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