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상반기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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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1-23 11:39:20
수정 2025-01-23 11:39:20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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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김혜준 기자]
[서울경제TV=인천 김혜준 기자] 인천광역시가 상반기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사업은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받은 학자금 대출의 이자를 지원하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2024년 하반기(7~12월) 발생 이자가 지원 대상이다.
지원 자격은 부모 또는 본인이 1년 이상 인천시에 주민등록된 국내 대학교 재·휴학생 및 미취업 졸업생 중 가구소득 8분위 이하 또는 다자녀 가구(3자녀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다. 미취업 졸업생은 졸업 후 5년(대학생), 2년(대학원생) 이내까지만 지원 가능하며, 타 지자체나 기관의 중복 지원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2월 3일부터 3월 14일까지 인천시 누리집의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신청’ 게시판에서 구비서류를 첨부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자는 6월 중 대출 계좌의 원리금에서 상환받으며, 내역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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