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 운영 ‘더함께 새희망’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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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2-03 14:56:39
수정 2025-02-03 14:56:39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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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 중구가 영종종합사회복지관 운영 기관으로 ‘사단법인 더함께 새희망’을 선정했습니다.
중구는 지난해 10월부터 공개모집을 거쳐 올해 12월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를 열어 더함께 새희망을 운영 기관으로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단법인 더함께 새희망은 영종국제도시 주민을 위한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을 2023년 2월 1일부터 2030년 1월 31일까지 5년간 위탁 운영하게 됩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복지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하며, 중구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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