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유기묘 입양센터, 9개월 만에 '100마리' 입양시켜
경기
입력 2025-02-10 19:36:53
수정 2025-02-10 19:36:53
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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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북=정주현 기자] 경기도 '고양이 입양센터'에서 유기묘 100마리가 입양됐습니다.
유기묘 입양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5월 설립한 '경기도 고양이 입양센터'에서 약 9개월만에 고양이 100마리를 입양시키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반려마루 화성 고양이 입양센터’는 광역자치단체 최초 고양이 입양을 위한 전문센터입니다. 보호사, 동물병원, 입양상담실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고양이 입양센터는 안락사 대상인 고양이를 선발해 입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고양이입양센터는 도 내 유기묘 입양 증진을 위해 힘쓸 예정입니다. /wjdwngus9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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