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1조6267억 규모 가양동 복합시설 공사 수주

경제·산업 입력 2025-02-18 10:27:37 수정 2025-02-18 10:27:37 이지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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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계동사옥. [사진=현대건설]
[서울경제TV=이지영기자] 현대건설은 1조 6267억원 규모의 서울 강서구 가양동 업무복합시설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가양동 업무복합시설 신축 공사는 가양동 92-1번지 CJ 부지에 지하 7층∼지상 14층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업무 시설, 근린생활 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1조6266억7300만원으로, 2023년 매출 대비 5.49%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수주액은 2023년 말 기준 현대건설 매출의 5.5%에 해당한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3개월이다. /ea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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