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 점검… 교통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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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2-21 11:07:07
수정 2025-02-21 11:07:07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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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김혜준 기자] 인천시 종합건설본부가 인천대로 일반화 공사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 사업은 인천기점부터 서인천IC까지 10.45km 구간의 옹벽과 방음벽을 철거하고, 공원과 녹지를 조성해 원도심을 재생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시는 공사로 인해 기존 왕복 6차로가 4차로로 축소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교통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인천기점~독배로(인하로) 구간에서 인천 방향 옹벽 철거가 진행 중이며, 서울 방향 차로에서 왕복 4차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는 2월 26일부터는 인천 방향 차로가 통제되고, 서울 방향으로 차량 통행이 전환됩니다.
사업은 두 단계로 추진되며, 1단계(인천기점주안산단고가교, 4.8km)는 2027년, 2단계(주안산단고가교서인천IC, 5.65km)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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