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회, GTX-G 노선 유치 촉구 결의안 채택
경기
입력 2025-02-26 14:16:08
수정 2025-02-26 14:16:08
정주현 기자
0개

[서울경제TV 경기북=정주현 기자] 포천시의회가 제184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14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26일 마무리된 이번 회의에서는 서과석 의원과 손세화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생안정정책과 농업정책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이후 33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되었으며, 포천 한탄강 세계드론제전 조직위원회 설립 조례안은 부결되고, 포천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건강도시 기본 조례는 수정의결되었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포천 농특산물 대축제 사업에 대해 2억 7천만 원을 삭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임종훈 의장이 발의한 GTX-G 노선 포천 유치 촉구 결의안이 채택되었습니다.
시의회는 따뜻하고 밝은 포천을 위해 모두 합심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입니다. /wjdwngus98@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