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7호선 개통 맞춰 '수변공간 조성' 논의
경기
입력 2025-02-26 16:29:18
수정 2025-02-26 16:29:18
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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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북=정주현 기자] 양주시의회가 '7호선 시대의 개막, 정주여건 개선 정책포럼'을 열었습니다.
의회는 7호선 개통을 맞아 하천을 중심으로 안전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를 조성해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포럼에서 최정권 가천대 명예교수는 청담천을 양주 그린웨이로 개발하고, 지하철역과 연결되는 공원 녹지와 수변 공간을 시민들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패널들은 하천 정비 및 자전거 도로망 구축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하천 정비와 자전거도로 확장 사업이 양주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환경을 개선하는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했습니다.
양주시는 이번 논의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도시 가치를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wjdwngus9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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