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주요 협력사 납품 재개…“CJ제일제당·오뚜기·농심 정상 공급”
경제·산업
입력 2025-03-07 12:54:16
수정 2025-03-07 12:54:16
이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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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혜연기자] 홈플러스는 회생절차로 인해 납품을 일시 유예했던 주요 협력사들이 납품을 속속 재개키로 해 곧 안정화될 것이라고 7일 밝혔다.
회생절차가 개시되면서 일부 협력사가 향후 운영방안 등에 대해 내부적인 검토 차 납품을 일시적으로 유예한 바 있다. 홈플러스는 CJ제일제당, 오뚜기, 농심 등 주요 협력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상품을 정상적으로 공급받기로 합의했다.
지난 6일 대금 지급 재개 이후 납품을 일시 유예한 다른 협력사들과도 계속 협의가 완료되고 있어 곧 입고가 안정화될 예정이다.
홈플러스는 회생절차 개시 이후 정상 영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오는 12일까지 인기 먹거리를 최대 반값에 판매하는 홈플런 마지막 주차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창립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 is BACK’ 행사를 통해 고품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이는 만큼 많은 고객분들이 방문하시어 안심하고 다양한 상품 쇼핑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y2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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