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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홈플러스…회생 계획안 마감 ‘째깍째깍’
‘벼랑 끝’ 홈플러스…회생 계획안 마감 ‘째깍째깍’
홈플러스의 미래가 갈수록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인수 희망 기업이 단 한 곳도 나타나지 않으면서 공개매각이 사실상 실패로 돌아갔기 때문인데요. 회생계획안 제출 시한이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근로자와 협력입점업체
2025-11-28이혜연 기자
홈플러스 본입찰 무산에 거세지는 MBK 비판…
홈플러스 본입찰 무산에 거세지는 MBK 비판…"이익만 챙기고 책임 회피"
기업회생 절차가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매각 본입찰이 무산되면서 청산 가능성과 함께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홈플러스 노조와 공동대책위 뿐 아니라 정치권까지 정부 개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고 홈플러스 대
2025-11-27이혜연 기자
민병덕 민주당 의원
민병덕 민주당 의원 "김병주 MBK 회장, 무책임 넘어 국민 조롱"
우리 정부가 사모펀드 론스타의 외환은행 매각과 관련한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DS)의 중재판정 취소 신청에서 승소하면서 4000억원 규모의 배상 책임에서 벗어난 가운데 사모펀드의 기업 인수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재점화 되
2025-11-20김효진 기자
‘유통 문외한’ 2곳 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또 연장
‘유통 문외한’ 2곳 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또 연장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이 또 한 차례 연장됐습니다. 일부 기업이 인수의향서를 제출하며 회생 불씨는 살아났지만, 유통업 경험이 전무 한데다, 재무 규모도 작아 실제 인수로 이어질지는
2025-11-07이혜연 기자
인천시, 합동점검과 자율점검 병행…위험요인 사전 제거 강화
인천시, 합동점검과 자율점검 병행…위험요인 사전 제거 강화
인천시가 대형마트와 쇼핑센터 등 대규모점포를 대상으로 화재와 인파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구월점 ▲홈플러스 인하점 ▲롯데마트 부평점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
2025-11-03김혜준 기자
하렉스인포텍, 홈플러스 인수의향서 제출
하렉스인포텍, 홈플러스 인수의향서 제출
무산 위기에 놓였던 홈플러스 매각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인공지능(AI) 기업 하렉스인포텍이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데 이어, 복수의 후보가 참여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데요. 그동안 무산 위기까지 거론됐던 홈플러
2025-10-31이혜연 기자
홈플러스 인수의향서 접수 종료…인수의향서 제출 확인
홈플러스 인수의향서 접수 종료…인수의향서 제출 확인
홈플러스 공개입찰 인수의향서(LOI) 접수 마감일인 오늘, 복수의 입찰 관계자에 따르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곳이 있음이 확인됐다. 다만,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인 만큼, 이번 입찰에 참여한 업체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았
2025-10-31이혜연 기자
‘매각 입찰 D-2’ 홈플러스 인수 ‘깜깜’…청산 우려 고조
‘매각 입찰 D-2’ 홈플러스 인수 ‘깜깜’…청산 우려 고조
홈플러스가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가운데, 법원이 정한 매각 시한이 불과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인수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힌 곳이 없어 청산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됐습니다. 이혜연
2025-10-29이혜연 기자
'해킹 사고' 정부 고강도 대응…롯데카드 매각 '안갯속'
'해킹 사고' 정부 고강도 대응…롯데카드 매각 '안갯속'
정부가 잇따른 대규모 해킹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 신고 없이 직권조사 확대와 징벌적 과징금 도입 등 고강도 제재 방침을 내놨습니다. 297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롯데카드 사태도 이번 대책의 주요 배경으로 거론되고
2025-10-23김도하 기자
MBK 김병주, 홈플러스·롯데카드에 '선긋기' 논란…
MBK 김병주, 홈플러스·롯데카드에 '선긋기' 논란…"관여하는 부분 아니다"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와 롯데카드 해킹 사고 등으로 사회적 논란에 휩싸인 MBK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이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도 대부분의 사안에 대
2025-10-15이혜연 기자
국감 출석 MBK 김병주…“홈플러스 회생 책임 다할 것”
국감 출석 MBK 김병주…“홈플러스 회생 책임 다할 것”
‘홈플러스 사태’가 오늘(14일) 국정감사 현장에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회생 절차에 돌입한 지 7개월이 지나도록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핵심 인물인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이 직접 증인석에 서면서 이목이
2025-10-14이혜연 기자
'롯데카드 해킹사고' 청문회 증인 채택된 MBK 김병주 회장, 출석 여부 '관심'
'롯데카드 해킹사고' 청문회 증인 채택된 MBK 김병주 회장, 출석 여부 '관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는 24일 열리는 KT·롯데카드 대규모 해킹사고 청문회 증인으로 '롯데카드 최대주주'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을 채택하면서 김 회장의 출석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 3월 홈플러
2025-09-23김도하 기자
2라운드 시작된 MBK·영풍 적대적 M&A 시도...홈플러스·롯데카드에 발목 잡히나
2라운드 시작된 MBK·영풍 적대적 M&A 시도...홈플러스·롯데카드에 발목 잡히나
MBK파트너스와 영풍이 지난해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M&A를 시도한 지 꼬박 1년이 지났다. 온갖 법정 다툼과 공방, 그리고 여론전과 2차례의 주총을 거쳐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이 일단 경영권 방어에 성공하면서 양측의 분쟁인
2025-09-13이혜연 기자
민병덕 의원
민병덕 의원 "홈플러스 사태 정상화에 정치권 즉각 개입해야"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국회 소통관에서 'MBK 자구노력 없는 일방적 홈플러스 폐점 계획 철회 및 회생법원 즉각 조치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기업회생절차의 본질을 훼손하고 지역경제와 노동자 생존권을 위협하는 MBK
2025-09-08이혜연 기자
민병덕 의원 “MBK의 부도덕한 경영, 더 이상 방치 안돼”…주병기 후보자 “무책임 피해 커”
민병덕 의원 “MBK의 부도덕한 경영, 더 이상 방치 안돼”…주병기 후보자 “무책임 피해 커”
국회에서 열린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 및 롯데카드 해킹 사고와 관련해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9월 내로 사모펀드 MBK파
2025-09-06강지영 기자
이 대통령
이 대통령 "보안사고 반복 기업 징벌적 과징금 필요"…롯데카드 정보보호 관리 어땠나
올해 들어 기업들에 대한 해킹 공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롯데카드에서 해킹사고가 또 다시 발생하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까지 최근 잦아진 보안사고를 언급하며 보안사고가 반복된 기업에는 징벌
2025-09-04김도하 기자
정치권, ‘홈플러스 사태’ MBK 정조준…청문회 촉구·사모펀드 규제법 발의
정치권, ‘홈플러스 사태’ MBK 정조준…청문회 촉구·사모펀드 규제법 발의
최근 홈플러스가 최근 15개 점포 폐점 추진과 무급휴직 방침을 내놓은 가운데 정치권이 대주주 MBK파트너스를 연이어 겨냥하고 나섰다. 허영 더불어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김병주 MBK 회장에 대한 국회
2025-08-20이혜연 기자
민병덕
민병덕 "MBK 홈플러스 인수에 6000억 이상 공적자금 투입…엄중 수사 필요"
홈플러스가 긴급 생존경영 체제 돌입을 알리며 15개 점포의 폐점을 결정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등 정치권과 홈플러스 노조, 입점 점주, 전자단기채권(전단채) 피해자 단체 대표들이 국회에서 MBK를 규탄하는 공동
2025-08-14김도하 기자
홈플러스, 15개 점포 폐점 수순…
홈플러스, 15개 점포 폐점 수순…"긴급 생존경영 체제 돌입"
홈플러스가 전사적인 긴급 생존경영 체제에 돌입했다고 13일 공식 발표했다. 이는 회생절차 개시 이후 5개월이 지난 현시점에서 경영환경이 개선되지 않고 오히려 점차 자금 압박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
2025-08-13이혜연 기자
MBK發 '홈플러스·고려아연 논란'에 사모펀드 경각심 고조…금융연 “PEF 규제 시급”
MBK發 '홈플러스·고려아연 논란'에 사모펀드 경각심 고조…금융연 “PEF 규제 시급”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기업회생신청 사태와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M&A를 계기로 사모펀드(PEF)의 부정적 영향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금융권에서조차 차입매수(LBO), 피인수기업 자산 매각 등 사모
2025-08-12이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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