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공모 선정
경기
입력 2025-03-18 11:42:24
수정 2025-03-18 11:42:24
허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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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남=허서연 기자] 군포시가 경기도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는 생활권 내 민간 영역의 유휴공간(지역 카페, 밴드연습실, 기타 작업공간 등)을 발굴하여 지역 청년들의 자유로운 커뮤니티 활동에 대한 임차료 및 프로그램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에서 전체 3개 유형 중 복합형을 제외한 ▲청년활동중심형 ▲물리적 공간 지원형에 공모해 사업비 전액인 1250만원(도비 100%)을 확보했습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청년공간 플라잉’ 외에도 청년들의 접근성이 높은 유휴공간 6개소를 추가로 마련하고,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기존 청년활동 지원사업과 연계해 청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청년 의견을 반영해 지역 내 청년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지원해 나갈 방침입니다. /hursunny1015@sedaily.com
18일 시에 따르면, 이는 생활권 내 민간 영역의 유휴공간(지역 카페, 밴드연습실, 기타 작업공간 등)을 발굴하여 지역 청년들의 자유로운 커뮤니티 활동에 대한 임차료 및 프로그램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에서 전체 3개 유형 중 복합형을 제외한 ▲청년활동중심형 ▲물리적 공간 지원형에 공모해 사업비 전액인 1250만원(도비 100%)을 확보했습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청년공간 플라잉’ 외에도 청년들의 접근성이 높은 유휴공간 6개소를 추가로 마련하고,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기존 청년활동 지원사업과 연계해 청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청년 의견을 반영해 지역 내 청년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지원해 나갈 방침입니다. /hursunny101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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