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사내 봉사단 '토스피스', 산림의 날 맞아 우면산 플로깅

금융·증권 입력 2025-03-21 10:54:49 수정 2025-03-21 10:54:49 김수윤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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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L 생분해 봉투 30개 분량 쓰레기 수거

14일 우면산 무장애숲길 입구에서 토스피스 플로깅 활동에 참여한 토스 팀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토스]

[서울경제TV=김수윤 인턴기자] 토스는 사내 봉사단 ‘토스피스(Toss Peace)’가 세계 산림의 날을 맞아 서울 서초구 우면산에서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지난 14일 토스와 토스뱅크, 토스증권 등 계열사 및 관계사 소속 팀원 약 40명이 참여해 무장애숲길 입구부터 소망탑 주변까지 등산로를 정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토스 만보기 기준 총 27만6519걸음을 걸으며, 18L 생분해 봉투 3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토스피스의 첫 지역 환경 정화 활동으로 마련된 이번 플로깅은 세계 산림의 날을 기념해 숲의 가치를 되새기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토스 관계자는 “앞으로 토스피스는 환경 보호 실천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u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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