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원 재선거 본투표율 1.1%로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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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4-02 09:54:25
수정 2025-04-02 14:32:57
고병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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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선거구 이돈견·임기주·박종열 후보 3파전
사전투표율 5.67% 그쳐…최종 투표율 30%선 전망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광양시 다선거구(중동) 투표율은 1.1%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선거구 총 유권자수는 3만960명인데, 341명만 투표에 참여한 셈이다.
같은 시간 고흥군 나선거구 투표율은 6.0%로 광양시 다선거구 보다 4.9%P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지난달 28일~29일까지 2일간 치뤄진 사전투표율도 5.67%(1754명)에 그쳤다. 사전투표율과 본투표율이 매우 낮은 점을 감안하면 최종 투표율은 30% 선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이번 재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이돈견, 진보당 임기주, 자유통일당 박종열 후보 등 3명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광양시의원 다선거구 투표소는 ▲중마동 주민자치센터 4층 다목적강당(1투표소) ▲청소년문화센터 1층 창작공방실(2투표소) ▲전남교육청 광양도서관 4층 다목적강당(3투표소) ▲중마초 1층 중마관(4투표소) ▲중동초 1층 중동관(5투표소) ▲중진초 1층 중진관(6투표소)이다.
/terryk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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