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택항만공사, 항만배후단지 조성 간담회 가져

경기 입력 2025-04-03 14:20:47 수정 2025-04-03 14:20:47 허서연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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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평택항만공사]

[서울경제TV 경기남=허서연 기자] 경기평택항만공사가 ‘평택·당진항 2-3단계 1종 항만배후단지’ 조성과 관련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공사에 따르면, 지난 2일 열린 간담회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와 건설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경기도 및 평택시에 본사를 둔 건설업, 건설자재 유통업 등 지역업체 20여 곳과 함께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 경기평택항만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공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높이고, 상생 협력 방안을 적극 발굴해 향후 사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한편, '평택·당진항 2-3단계 1종 항만배후단지 조성사업'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단독으로 시행하는 첫 사업으로, 지난 3월 25일 착공식을 마쳤으며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평택항의 물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hursunny101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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