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어린이날' 맞아 놀이공원이 됐다
경기
입력 2025-05-05 21:30:27
수정 2025-05-05 21:30:27
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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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북=정주현 기자]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김포시 전역에서 대규모 어린이 축제가 열렸습니다.
한강신도시호수공원 등 4개 공원에서는 인기 캐릭터 공연, 대형 퍼레이드, 체험부스, 미디어아트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으며, 시민들은 멀리 가지 않고도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특히 ‘캐리와 친구들’, ‘로보카폴리’ 등 어린이 선호 캐릭터 공연과 VR 체험, 가족영화 상영 등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김병수 시장은 “어린이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김포를 만들겠다”며 교육·돌봄 환경 개선 의지도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찰서·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하게 진행됐으며, 시민들은 김포의 문화도시로서의 변화를 실감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시는 앞으로도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질 높은 축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입니다./wjdwngus9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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