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시민과 함께 '숲정원' 가꿔
경기
입력 2025-06-10 16:38:18
수정 2025-06-10 16:38:18
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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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북=정주현 기자] 의정부시가 추동 숲정원에서 ‘새집·수목 표찰 달기’ 시민참여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도시 내 생태 가치 보전과 시민 참여형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참여단 41명을 포함해 약 50명이 참여했습니다.
추동 숲정원 조성사업은 총 115억7천만 원이 투입되는 장기 프로젝트로, 오는 2030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시는 시민이 직접 설계와 조성에 참여하는 형태로 정원 운영을 계획하고 있으며, 11월 개장식을 앞두고 본격적인 조성 활동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김동근 시장은 “걷고 싶은 정원도시 의정부 구현을 위해 시민 참여형 도시숲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시는 향후 생물다양성과 녹지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방침입니다./wjdwngus9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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