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택 인천 부평구청장, 노후 주거지 환경 강화
전국
입력 2025-08-14 16:22:37
수정 2025-08-14 16:22:37
김혜준 기자
0개
인천 부평구가‘부개·일신지구 뉴빌리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계획을 점검했다.
구는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단독·연립·다세대주택 규제 완화 ▲마분공원 공원복합시설 건립 ▲도로포장, CCTV 설치, 안심골목길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을 전했다.
또한, 차 구청장은 “노후 저층 주거지의 정주 환경 개선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제도적 지원을 사업 취지에 맞게 진행하고, 각 동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추진하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hyejunkim42@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2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3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4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5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6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 7우원식 의장, 소득세·법인세 포함 16건 예산부수법안 지정
- 8여야, 배당소득 50억 초과 ‘30% 과세 구간’ 신설 합의
- 9쿠팡풀필먼트서비스, 수원에서 대규모 채용박람회…140명 채용 예정
- 10산업생산 5년 8개월 만에 최대 감소…반도체 기저효과 ‘직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