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천 어류 집단 폐사 원인 현장 점검'
전국
입력 2025-08-20 16:31:55
수정 2025-08-20 16:31:55
신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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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여 마리 집단 폐사해 공무원들 수거 작업 실시
인근의 한 업체가 차량 도장 작업 후 남은 페인트를 빗물받이에 버리면서 오염수가 수원천으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수원시는 즉시 수질 검사를 의뢰하고 해당 업체 대표는 고발 조치 할 예정이라 밝혔습니다.
이어 악취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피해를 입지않도록 조치를 취할것이라 덧붙였습니다. /tmddnjs000614@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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