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이장단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군민활력지원금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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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8-29 13:50:23
수정 2025-08-29 13:50:23
김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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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군수 "행복·활력 넘치는 고창의 행정·주민과의 가교역할에 자부심 갖고 직무 수행" 당부

[서울경제TV 고창=김영미 기자] 전북 고창군이 이장의 전문성 향상과 체계적인 마을 운영을 위하여 150여 명의 이장을 대상으로 '2025년 이장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오후 4시부터 태흥뷔페에서 열린 고창군 이장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청해 '기본권과 국가의 역할'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강의는 주민의 기본권과 주민 존중·보호·실천을 배워 이장 업무에 활용하기 위한 인권 감수성을 중심으로, 마을 공동체의 이론적 배경과 성공 사례를 학습하고,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더 좋은 마을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협치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그러면서 군은 오는 9월 22일부터 진행될 '군민활력지원금'의 차질없는 지급과 '고창군 인구 5만 지키기 범군민 운동'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직무를 수행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tkddml8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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