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제5차 철도망 계획’ 관철 의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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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9-08 15:36:40
수정 2025-09-08 15:36:40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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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광역시가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인천 철도 혁명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열고 인천발 KTX 인천공항 연장, GTX-D·E, 대장홍대선 청라 연장, 경인전철 지하화 등 주요 철도 현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토론회에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교통연구원, 인천연구원 등이 참석했으며,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철도 혁명은 교통 편의를 넘어 국가 경쟁력 강화와 친환경 미래도시 건설의 핵심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인천시는 이번 논의를 계기로 중앙정부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교통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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