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 “혁신과 소통으로 글로벌 관광도시 이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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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1-03 16:49:51
수정 2025-11-03 16:49:51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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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관광공사 제5대 유지상 사장이 10월 31일 공식 취임했다.
공사에 따르면, 유 사장은 유정복 인천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40년간 인천시에서 문화·관광·홍보 분야를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로,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세계도시축전조직위 마케팅팀장 등을 역임했다.
퇴임 후에는 소래포구축제 추진위원장을 맡아 지역 특산물 판로 확대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유 사장은 “시민이 신뢰하는 공기업이자 글로벌 관광도시 인천의 대표기관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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