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심리적 부담 해소...직무환경 개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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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1-04 17:12:23
수정 2025-11-04 17:12:23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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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 강화군이 직무스트레스 요인을 조사하고 관리 대책 마련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조사는 신체적·정신적 피로가 높은 근로자의 심리적 부담을 파악하고,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시행됐다고 밝혔다.
군은 근로환경 개선과 스트레스 예방·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매년 정례 조사와 이행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 군수는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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