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키아울렛, 1월 한 달간 전 카테고리 폐점정리 세일
경제·산업
입력 2026-01-02 17:47:55
수정 2026-01-02 17:47:55
정창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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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최대 90% 할인…내년 ‘더몰동백’로 전환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용인 동백 상권에서 오랜 기간 운영돼 온 블루키아울렛이 2026년 1월을 끝으로 영업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쇼핑센터 ‘더몰동백’으로의 전환을 앞두고 폐점정리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폐점정리 행사는 2026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한 달간 경기 용인시 기흥구 동백죽전대로 이마트 동백상가 2층·3층에서 열린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다.
행사 기간 동안 매장에서는 스포츠 브랜드 의류와 수입의류, 세계 명품을 포함해 화장품, 생활잡화, 언더웨어 등 다양한 상품군의 전 물량 정리 판매가 진행된다.
의류 중심의 아울렛 구성에서 나아가 일상 소비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품목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할인율은 최대 90%다. 특히 행사 초반에는 고객 감사 이벤트가 함께 마련된다.
1월 1일부터 5일간 매일 선착순 1000명씩 총 5000명을 대상으로 3만 원 이상 구매 시 신라면 5개입 또는 각티슈 3개가 증정된다.
블루키아울렛은 이번 폐점정리를 끝으로 기존 운영을 종료하지만 해당 공간은 이후 ‘더몰동백’이라는 새로운 쇼핑센터로 리뉴얼될 예정이다.
향후에는 기존 아울렛과는 다른 형태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와 쇼핑 환경을 갖춘 공간으로 재탄생할 계획이다.
매장 관계자는 “그동안 블루키아울렛을 찾아주신 지역 주민과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폐점정리 행사를 준비했다”며 “마지막까지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상품으로 보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블루키아울렛의 폐점정리 행사는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더몰동백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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