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제약, 창립 30주년 신년사 및 신년 실행과제 발표

경제·산업 입력 2026-01-05 14:34:22 수정 2026-01-05 14:34:22 정명진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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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효율 중심 경영 고도화 및 거버넌스 강화 추진 등 계획 밝혀

다산제약 중앙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창립 30주년 시무식[사진=다산제약]
[서울경제TV=정명진 인턴기자] 제약 CDMO 전문기업 다산제약이 병오년을 맞아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신년사 및 신년 실행과제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다산제약은 지난해 연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 AI 기반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혁신 및 효율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정렬 ▲성과 기반 책임경영 ▲ 의사결정 중심의 소통 문화 ▲ 상장사 수준의 투명성과 내부통제 강화 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류형선 다산제약 대표는 “2026년은 각자가 자기 자리에서 전문가로 성장하고 높은 기준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며 “성과는 사람과 실행에서 나온다는 원칙으로 한 해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myngj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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