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트브로스, '은하철도 999 세계관' 담은 위스키 2종 출시
경제·산업
입력 2026-01-05 14:39:04
수정 2026-01-05 14:39:04
최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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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처 50'과 '롱 저니 52' 2종 출시
소비자 판매가는 각각 9만8000원
[서울경제TV=최동수 인턴기자] 국내 위스키 증류소 크래프트브로스 브루어리&디스틸러리는 일본 도에이 애니메이션의 대표작 '은하철도 999'와의 협업을 통해 월드 몰트 위스키 '은하철도 999 50 퍼스트 디파처'와 '은하철도 999 52 롱 저니' 두 종을 오는 6일부터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두 종은 애니메이션 속 은하철도가 시간과 공간을 넘어 이어지는 여정을 그려내듯 서로 다른 지역과 캐스크에서 숙성된 위스크 원액이 만나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은하철도 999 50 퍼스트 디파처'는 시리즈의 출발점에 해당하는 제품으로 여행을 시작하는 순간의 설렘과 밝은 에너지를 표현했다.
'은하철도 999 52 롱 저니'는 긴 시간 축적된 여정의 무게와 긴장감을 재해석했다.
강기문 크래프트브로스 대표는 "은하철도999 위스키는 단순한 캐릭터 협업을 넘어 서로 다른 시간과 장소에서 출발한 원액들이 하나의 여정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담은 시리즈"라며 "종착역이 아닌 새로운 여행의 시작을 의미하는 위스키"라고 덧붙였다.
은하철도999 퍼스트 디파처 50과 롱 저니 52의 소비자 판매가는 각각 9만8000원(500mL)이며 제품은 전국 주요 주류 전문 매장과 백화점, 온라인 주류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easts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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