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머스, 대한변협과 함께 변호사 전담 '마음치유센터' 출범

경제·산업 입력 2026-01-05 15:17:56 수정 2026-01-05 15:17:56 정명진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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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환경 차원의 멘탈케어 체계 구축

김정욱(왼쪽) 대한변호사협회 회장과 김규태 아토머스 대표가 ‘변호사 마음치유센터’ 운영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한변협]

[서울경제TV=정명진 인턴기자] 멘탈케어 플랫폼 마인드카페 운영사 아토머스는 대한변호사협회와 협력해 변호사 전담 ‘마음치유센터’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아토머스와 대한변협은 지난 30일 서울 서초구 대한변협회관에서 관련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누적되는 변호사들의 심리적 부담을 직무 환경 전반의 문제로 바라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에 뜻을 모았다.
 
‘변호사 마음치유센터’는 변호사들의 심리 상태와 직무 스트레스 수준, 조직 건강도를 진단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진단 결과에 따라 개인별 상태에 맞춘 맞춤형 심리 지원 솔루션과 상담이 연계된다. 심리상담은 대한변협 회원이라면 1인당 3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규태 아토머스 대표는 “마인드카페가 축적해 온 멘탈 케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변호사들이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myngj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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