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나는 엄마입니다’ 시리즈 2탄 ‘워킹맘’ 공개

산업·IT 입력 2019-10-02 08:10:50 수정 2019-10-02 08:48:27 이민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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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양육 사이에서 고민하며 꿈을 잃지 않는 워킹맘 모습 그려

'나는 엄마입니다' 2탄 '워킹맘'의 한 장면. [사진=한샘]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이 ‘세상의 모든 엄마’를 응원하는 인식개선 감동 캠페인 두번째 편을 선보였다. 한샘은 세상 모든 엄마를 응원하기 위한 2019년 연간 캠페인 ‘나는 엄마입니다’ 시리즈 2탄인 ‘워킹맘’ 편을 1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워킹맘 편은 일과 양육 사이에서 고민하고 이를 이겨내는 당당한 엄마의 모습을 담았다. 열이 나는 아이를 어린이 집에 등원시키고 무거운 마음으로 출근한 뒤, 결국 동료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안고 일찍 퇴근하는 엄마, 손주를 대신 돌봐주다 잠이 든 할머니의 모습에 또 한번 마음이 무거워지는 엄마의 모습 등을 담담하게 그려냈다. 이어 직장 내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길 수 있게 돼 기뻐하는 엄마의 모습을 통해 직장내 어린이집 지원과 출산 및 육아 휴직 지원 등 정부와 기업의 일·가정 양립 지원책들을 소개한다.


한샘은 워킹맘들의 사회생활을 응원하고, 아이를 키우며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와 복지제도 확립에 앞장서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앞서 올해 초에는 사회적 편견 속에도 꿋꿋이 직장과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 가족 여성 가장의 모습을 담담히 풀어낸 ‘미혼모’편을 통해 감동을 준 바 있다.


최양하 한샘 회장은 “이 세상 모든 어머니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한샘이 할 수 있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워킹맘 응원 영상은 TV와 온라인, 한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나는 엄마입니다’를 검색하면 시청할 수 있다.


한샘은 다양한 사내 모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워킹맘들을 지원하고 있다. 여성 임직원들의 임신과 출산, 육아 모든 과정에서 경력이 단절되지 않도록 임신 전 6시간 단축 근무를 실시하고, 육아 휴직은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했다. 또한 사내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육아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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