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휴대용 공기청정기 국내외 8개 기관서 성능 인증

산업·IT 입력 2019-11-20 09:19:11 수정 2019-11-20 09:20:19 김혜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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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공기청정기 퓨리케어 미니와 인증 마크.[사진=LG전자]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LG전자 휴대용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미니가 국내외 다양한 기관에서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LG 퓨리케어 미니’가 국내외 8개 기관으로부터 4개의 인증과 10개의 검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퓨리케어 미니는 한국공기청정협회, 영국알레르기협회(BAF), 자동차부품연구원 등 8개 외부기관에서 모두 4개의 인증과 10개의 검증을 받았다. 한국공기청정협회는 퓨리케어 미니에 소형 공기청정기 CA(Clean Air) 인증과 미세먼지 센서 CA 인증을 동시에 부여했다.  영국알레르기협회로부터는 아토피와 천식,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하는 집먼지진드기, 곰팡이 등 알레르기 유발물질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는 인증을 받았다. 자동차부품연구원은 85도 고온에서 퓨리케어 미니를 약 16시간 보관한 후 제품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검사한 결과 정상적으로 작동했다고 검증했다.
 

또한, 미국에 본사를 둔 인터텍은 퓨리케어 미니가 0.3㎛ 크기의 미세먼지를 99% 제거한다고 검증했다. 이와함께,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에서 동물 털과 각질, 꽃가루 등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인증을 받는 등 다양한 성능에 대한 검증을 받았다.
 

한편, LG전자의 퓨리케어 미니는 지난 3월 국내서 처음 출시된 이후 최근 중국에 진출했으며 연내 출시 국가를 10여개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jjss123456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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