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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역 경제 개발, '실질적 성장'으로 이어질까
접경지역 경제 개발, '실질적 성장'으로 이어질까
정부는 연천과 파주 등 접경지역의 경제 개발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기업 유치는 저조한 상황인데요. 북한과의 관계에 따라 경제정책이 흔들리는 구조적 한계도 지적되고 있습니다. 정주현기자가 보도합니다.
2025-03-24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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