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덱스터스튜디오와 멸종위기 동물 실감형 AR로 제작
경제·산업
입력 2019-06-18 09:45:31
수정 2019-06-18 09:45:31
이보경 기자
0개

40여종의 멸종위기 동물과 영화 속 동물 등을 4K 실감형 증강현실(AR)로 볼 수 있는 콘텐츠가 제작된다.
LG유플러스는 덱스터스튜디오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19년 디지털콘텐츠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원 국책사업' 수행업체로 선정돼 연말까지 멸종위기 동물들의 모습을 AR 대중화를 위한 콘텐츠로 개발해 5G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 콘텐츠는 U+AR 앱을 통해 360도로 돌려보거나 일상의 공간 안에 배치해 볼 수 있다. 영상, 사진을 함께 찍어 SNS에 공유할 수도 있다. 양사는 향후 출시될 AR글래스와 홀로그램 기기에도 적용할 수 있을 수준의 고품질 콘텐츠도 동시에 제작할 계획이다.
김민구 LG유플러스 AR서비스담당은 "기존 영화에서 선보인 3D 디지털콘텐츠를 고객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도록 5G 스마트폰에 AR 기술로 선보일 것"이라며 "가족 단위 고객들의 킬러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보경기자 lbk508@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사법당국 이어 금융당국도 MBK 옥죄기…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 검사 착수
- 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밑 빠진 독에 물 붓기”…SK이노, 또 중복상장 논란
- ‘압·여·목·성’ 토허제 1년 더 연장…‘풍선 효과’ 확산 우려
- 트럼프발 관세 충격…현대차·기아 “가격 안올린다”
- 탄핵 선고 하루 앞둔 네카오…“트래픽 폭주, 전면 대응”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 기아, LG전자와 맞손…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봬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기장군, 좌광천 일원에 튤립 2만5000본 심어 꽃길 조성
- 2사법당국 이어 금융당국도 MBK 옥죄기…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 검사 착수
- 3전북교육청, 산불 피해 지원 성금 모금…4일부터 교직원 참여
- 4전북자치도교육청, 초등학생 대상 컴퓨터 기반 평가시스템 도입
- 5완주군, 주민참여예산 98억 확대 공모…30일까지 접수
- 6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협의회, 상위인증 완주군 방문…2025 정책 협력 논의
- 7무주군, 세계태권도 옥타곤다이아몬드·그랑프리 챌린지 유치
- 8진안군, 파크골프 전문기업과 손잡고 전국대회 추진
- 9전주시, 벚꽃길 특별노선 운영…전기 마을버스 하루 10회 운행
- 10전북자치도, 美 관세정책 대응 나서…도내 수출기업 보호 총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