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백련산’ 1순위 청약경쟁률 32대 1 기록

삼호가 서울 은평구 응암동 응암 제4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으로 선보이는 ‘e편한세상 백련산’이 1순위 해당지역 평균 32.65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해당지역 마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7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은 이 단지는 청약접수 결과 6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253건이 접수되며 평균 32.65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A 타입으로 34가구 모집에 1,151건이 접수되며 평균 33.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밖에 전용면적 84㎡B는 31.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서북권 고급주거지로 탈바꿈하는 백련산타운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아파트도 브랜드 프리미엄과 쾌적한 주거환경,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주택전시관 내방객 대부분이 상담을 받고 돌아갔을 만큼 내 집 마련에 대한 의지가 높아서 계약도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백련산은 지하 3층~지상 15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58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84㎡ 12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84가구 △59㎡B 28가구 △59㎡C 13가구 △84㎡A 115가구 △84㎡B 118가구로 전 세대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7월 25일이고, 계약은 8월 5~7일 3일간 진행된다. 주택전시관은 지하철 3·6호선 연신내역 인근인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323-2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정창신기자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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