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막차 분양, 전국 6,351가구 청약…모델하우스 16곳 오픈
경제·산업
입력 2019-11-22 16:58:04
수정 2019-11-22 16:58:04
유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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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11월 넷째 주 전국에서 6,000여 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22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15곳에서 총 6,351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이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2곳, 계약은 7곳에서 진행된다. 전국 16곳에서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청약 접수는 서울을 비롯한 경기, 부산 등 전국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인천을 포함해 강원·대구·전남·제주 지역에서 개관을 준비 중이다. /you@sedaily.com

[자료=리얼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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