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협회 차기 회장에 김상수 한림건설 대표
경제·산업
입력 2019-12-17 14:54:46
수정 2019-12-17 14:54:46
정창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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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대한건설협회 제28대 회장에 김상수 한림건설 회장이 선출됐습니다.
건설협회는 오늘(1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고 한 회장을 차기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내년 3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해 4년간 맡게 됩니다.
김 당선자는 “건설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힘써 달라는 기대에 어떻게 부응할 것인가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모든 열정과 경험을 바쳐 건설업계와 협회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 당선자가 회장으로 있는 한림건설은 지난 1980년 설립된 경남 창원 소재 건설사로 올해 시공능력순위는 91위입니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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