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급락에 달러예금↑…외화예금 최대
증권·금융
입력 2020-01-21 14:52:02
수정 2020-01-21 14:52:02
김혜영 기자
0개

원달러환율 급락으로 기업과 개인 모두 보유 달러를 매각하지 않으면서 외화예금이 큰 폭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외화예금은 그 전달보다 45억 7,000만 달러 늘어 재작년 3월 말 이후 최대치인 794억 4,00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1년 9개월 만에 최대치입니다.
한은은 지난해 12월 원화 가치 상승이 달러 예금 증가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유민호기자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대신證 "폴더블폰 성장 명확, 힌지 부품업체 KH바텍 주목"
- 코스피, 트럼프 관세 충격에…2500선 붕괴
- KB증권 "HD현대중공업, 신규 수주 호조…목표가↑"
- 케이뱅크 CSS 3.0 구축...이용자 특성 반영한 신용평가모델 고도화
- 삼성證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 성장 기대…목표가↑"
- NH투자 "엔터 산업, 성장 호재 지속…비중 확대 기회"
- DS투자 "DB하이텍, 中 이구환신 수혜 예상…목표가↑"
- 캐롯, 삼성물산 '홈닉'과 제휴…주택종합보험 간편 가입 혜택 제공
- 핀다, '소상공인 컨설팅 생태계 확장' 업무협약 체결
- 삼성화재, 모니모 전용 암 보험 '다시 일상으로' 출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