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원주 ‘메이플 밸리 부영’ 단지내 상가 경쟁입찰
경제·산업
입력 2020-03-20 10:00:28
수정 2020-03-20 10:00:28
정창신 기자
0개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부영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에 있는 원주 봉화산 ‘메이플 밸리 부영’ 단지내 상가 6개 점포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가는 지상 1~2층 단일 동, 총 6개 점포로 구성돼 있으며 분양면적 48~144㎡(전용면적 34~102㎡)로 구성돼 있다. 대부분 소형 평형대로 이루어졌다.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단지로 계약 즉시 영업이 가능하다.
입찰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정은 오는 26일 입찰, 27일 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분양가격은 3.3㎡당 1층이 1,200만~1,300만원, 2층이 400만~500만원으로 책정됐다.
분양 관계자는 “주변 시세는 물론 혁신도시나 기업도시에 비해 가격이 월등히 저렴한데다, 소형 평형 위주의 구성으로 꾸준히 수요자들의 관심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 봉화산 ‘메이플 밸리 부영’은 10년 공공임대 아파트로 지하 2층, 지상 18~29층 7개 동, 전용면적 59㎡ 634세대, 60㎡ 164세대로 총 798세대 규모다. 메이플 밸리 부영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원주시 치악로 1496번지에 있다. /csj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소병훈, '신탁전월세 안심계약법' 대표 발의
- 사법당국 이어 금융당국도 MBK 옥죄기…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 검사 착수
- 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압·여·목·성’ 토허제 1년 더 연장…‘풍선 효과’ 확산 우려
- 트럼프발 관세 충격…현대차·기아 “가격 안올린다”
- 탄핵 선고 하루 앞둔 네카오…“트래픽 폭주, 전면 대응”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 기아, LG전자와 맞손…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