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 최고 13대 1…“계룡시 역대 최고 기록”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대우건설은 충남 계룡시에서 분양한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계룡시 역대 최고 청약경쟁률로 전타입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6일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일반분양 754가구 모집에 전타입 1순위 마감을 했으며, 평균 3.83대 1, 최고 13.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 별로는 전체 7개 타입 중 전용 84㎡C타입이 40가구 모집에 521명이 몰리며 최고 경쟁률인 13.02대 1을 기록했다. 이밖에 ▲전용 84㎡A타입이 142가구 모집에 1,363명이 몰리며 9.59대 1을 기록했고 ▲전용 84㎡D타입도 18가구 모집에 88명이 몰리며 4.88대 1로 마감됐다.
분양관계자는 “대우건설이 계룡시에 처음 선보인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단지 옆에 이케아가 예정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컸다”며 “대실지구의 첫 민간 분양 단지로 인접해 있는 대전 서구의 전세가 수준으로 분양가가 책정돼 관심이 높았으며, 상품 또한 4Bay 신평면 및 서비스 면적이 넓은 3면 개방형 설계 등 푸르지오 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구성한 것이 수요자 니즈를 충족시킨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충남 계룡시 두마면 계룡대실 도시개발지구 3블록에서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8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3일이며, 지정계약은 25~2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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