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해운대 중동 스위첸’ 22일 청약접수 실시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KCC건설은 부산 ‘해운대 중동 스위첸’ 단지가 22일 청약접수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1인당 군별 1건씩, 총 3건 청약이 가능하다. 이후 당첨자 발표는 26일 진행되며, 정당계약은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실시된다.
해운대 중동 스위첸은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되는 만큼, 다양한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전국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이 필요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으며,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도 피할 수 있다. 또한 전매제한도 없어 당첨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더불어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줄였다.
지난 19일 개관한 해운대 중동 스위첸의 견본주택은 예비 청약자의 발길이 이어졌다. 단지는 견본주택 방역과 함께 현장에 전신 소독 게이트, 비 접촉식 체온계와 손 소독기를 배치해 출입하는 인원들의 발열체크를 수시로 진행했다. 동시에 방문객들은 마스크 착용자에 한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했다.
해운대 중동 스위첸은 해운대구 중동 1256-9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34층, 2개동, 전용면적 67~84㎡, 총 396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타입별 실수는 ▲67㎡ 122실 ▲72A㎡ 31실 ▲72B㎡ 61실 ▲72C㎡ 62실 ▲73㎡ 61실 ▲84㎡ 59실이다. 단지 내에는 상업시설도 함께 구성될 예정이며, 상업시설은 지상 1층~지상 2층에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 1360번지 일원에 있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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