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청약가점 60점 넘어야 당첨
경제·산업
입력 2020-08-31 20:06:48
수정 2020-08-31 20:06:48
정창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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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리얼투데이가 한국감정원 청약홈을 바탕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과 이달 서울에서 분양한 아파트의 청약에서 당첨된 사람들의 최저 청약가점은 평균 60.6점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상반기 평균 최저 가점(55.9점)보다 4.7점 상승한 것입니다.
서울에서 청약 가점이 높아진 건 지난달 29일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부활로 새로 분양되는 아파트 물량이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가 작용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분양 물량이 줄어들면 청약 가점이 높다고 하더라도 당첨 기회가 줄어들 것이란 예상에 청약 가점이 높은 청약통장 가입자들이 앞다퉈 청약 경쟁에 가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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