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카테고리 데이' 신설
경제·산업
입력 2020-10-08 15:16:49
수정 2020-10-08 15:16:49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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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온은 ‘카테고리 데이’를 신설해 요일 별로 지정한 카테고리 기획전을 정기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매주 일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명품, 패션, 식품, 가전/디지털, 리빙, 뷰티, 건강 순으로 진행한다. 요일에 따른 상품 카테고리는 고객 구매 패턴 및 상품 특성을 고려해 결정했다.
이번에 새롭게 시작하는 ‘카테고리 데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매주 일요일에 선보이는 ‘명품 데이’다. 최근 온라인에서 명품 구매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별도의 명품 단독 행사를 기획했으며, 이를 통해 롯데온은 온라인 명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오는 11일 진행하는 ‘명품 데이’에서는 구찌, 프라다, 버버리, 몽클레르 등 인기 명품 브랜드의 의류, 가방, 신발 상품을 최대 33% 할인한다.
롯데e커머스 김영준 명품팀장은 “최근 온라인 명품 구매 추세를 살펴보면 가격 보다는 사이트 신뢰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며 “롯데온에서도 명품 판매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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