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폰, 아이폰12 출시 임박ㆍㆍ 갤럭시노트20, 폴더블 Z플립까지 프로모션 진행

애플의 첫 5G스마트폰 아이폰12 시리즈가
오는 23일부터 정식 사전예약에 돌입한다.
지난 아이폰11때 사전예약 수량이
70만~80만대수준이였지만, 이번 아이폰12는 110만대~150만대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코로나19 사태로 제품생산량의 조절을 위해 출시일을 두 번에
나눴다. 내달 초 아이폰12 미니와 아이폰12 프로 맥스까지 합하면 종전대비 3~4배에 달하는 실적을 거둘 전망이다.
이번 아이폰12는 재고부족현상을 겪는 몇가지 이유가 대두되고 있다. 초반의 높은 수요도 한몫 하지만 최근 최종 검수 단계에서 삼성OLED의
일부 QC과정에서 불량이 발견되어 재생산에 돌입해 당분간 제품출하가 지연될 것으로 관측된다.
아이폰12미니, 아이폰12 프로, 아이폰12 프로
맥스에는 삼성 디스플레이가 아이폰12 기본모델에는 LG디스플레이가
채택됐다. 안정적인 재고생산을 위해 향후 애플은 공급 다변화를 기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서는 1차 출시국이라기 보단
1.2차 1.5차라는 애매한 출시시기를 갖게 된 배경에는 전파인증과 재고 생산 일정 등이
겹친 것으로 해외의 듀얼 유심 모델과 한국발 E-심모델을 별도로 생산하는 모양새다.
이동통신 관련 유튜버 '찬웅팀장'은
위와 같은 이유로 국내 초도 물량이 1만대수준(이통사기준)으로 초반 이통사별 3~4만대를 예상했던 것 보다 하위를 맴돌 것이란
소식을 전했다.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사나폰'에서는
아이폰12 알림 예약을 실시 중이며 사은품으로 '에어팟 프로’를 기획 중이며 가입유형별 요금제등 상세 기준점은 추후 공개 될것을 예고했다.
이러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20'의 공시지원금을 상향 시킨 채 유지하고 있고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 플립 4G'의 출고가를 인하하고 지원금을 상향시켜 프로모션을 실시
하고 있다.
이 같은 결정은 예상보다 높은 아이폰12 시리즈의 인기에 발빠른 선제대응으로
보여진다. 아이폰 구매계획이 없는 소비자에게는 이 같은 시기가 적절한 구매 타이밍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폰12 사전예약의
자세한 사항은 '사나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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