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늘(1일)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유지하면서 사우나와 단체운동, 음악교습 등 위험한 시설 및 활동에 대한 핀셋 조치를 도입하는, `2+α` 조치를 시행했습니다.오늘부터 14일까지 총 2주간 전국 거리두기 최소 1.5단계로 격상하였고, 부산은 3단계 수준으로 강화했습니다.[기획= 뉴미디어실]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N년전, 그날] 32명의 신도들④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