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프랜차이즈 ‘족발야시장’ 전국 가맹점의 위생 및 청결 관리

최근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보도된 족발 쥐 사건에 대해 특정 프랜차이즈업체의 족발과 관련하여 위생 문제가 불거지면서 족발프랜차이즈 관련 검색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족발
매장 위생에 대한 관심도 역시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족발프랜차이즈
‘족발야시장’이 전국 가맹점의 음식 위생 및 매장 청결 상태를
엄격히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
전방위적인 위생관리가 이뤄지는 족발야시장은 가맹점주
및 근무자들에게 식품위생법 준수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가맹관리팀이 전국 200여개 이상 가맹점의 위생 및 품질 그리고 매장 운영에 관한 필수 항목들을 점검하며, 위생관련 교육 내용을 어길 시 즉각 빠른 피드백을 주어 재교육을 진행한다.
족발프랜차이즈 족발야시장은 코로나19여파로 전 직원이 마스크를 필수적으로 착용하고 있으며, 배달 주문이
많은 만큼 포장 위생 및 철저한 주방관리가 이뤄지도록 본사 차원에서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족발야시장은
지난 1일 MBC 뉴스데스크에 위생 문제와 관련하여 보도된
프랜차이즈 업체와는 무관하다”면서 “직원들의 청결과 식자재
보관 및 위생에 관련하여 관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200개 지점에 대해 상시 점검은 물론 위생 검수를 한층 강화하여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믿고 먹을 수 있도록 가맹점 위생 수준을 강화하고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연욱 기자 ywyo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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