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역·신정역 역세권 입지 ‘목동 중앙하이츠 펠리시티’ 단지 내 상가 분양
경제·산업
입력 2021-04-28 11:35:26
수정 2021-04-28 11:35:26
정창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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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거명개발은 항아리 상권 입지를 갖춘 목동 중앙하이츠 펠리시티 단지 내 상가를 분양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목동중앙하이츠 펠리시티는 서울 양천구 신정동 988-5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14층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까지는 상가로 총 41실 규모이다. 상가는 하루 6만명의 유동인구와 목동 신시가지 1~14단지 및 인근 아파트 등 약 3만5,000여 세대를 배후수요로 두고 있다. 여기에 목동 택지개발계획 및 신정뉴타운 개발 등으로 9만여 가구의 미래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목동 중심지구 상업 기능 강화 및 인근 상업지구 정비 계획 등으로 상권기능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상권, 신상권을 아우르는 목동역 상권의 중심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동 중앙하이츠 펠리시티 관계자는 “상가는 목동, 신정동 고정 배후수요와 2개 역의 유동인구 프리미엄을 갖췄다”면서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외부 이탈이 적은 항아리 상권 내 수익형 부동산이라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한 모습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목동 중앙하이츠 펠리시티 분양홍보관은 서울 양천구 오목로 345 슬로스퀘어 3층에 위치하고 있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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