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코비, 알뜰폰 브랜드 ‘프리티모바일’ BI 변경…“브랜드 가치 제고”
증권·금융
입력 2021-05-06 09:37:27
수정 2021-05-06 09:37:27
배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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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알뜰폰 업계가 1,000만 가입자 시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인스코비가 알뜰폰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MZ세대 공략에 나선다.
인스코비는 자회사 프리텔레콤과 함께 운영하는 알뜰폰 브랜드 프리티(freeT)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브랜드아이덴티티(BI)를 변경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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