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다국어 그림책 읽기' 두번째 활동 진행...26일부터 선착순 마감

전국 입력 2021-05-23 18:25:34 수정 2021-05-23 18:25:34 임태성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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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미추홀도서관 그림책 읽기 홍보 포스터.[사진=미추홀구]

[인천=임태성 기자]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12일 오후 2시 미추홀도서관 어울림터에서 비대면 온라인수업(ZOOM)을 활용해 ‘다국어 그림책 읽기’ 두 번째 활동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다국어 그림책 읽기는 어린이들에게 미추홀외국어고등학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과 같이 각 나라의 언어로 그림책 낭독 후 책과 관련된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다국어 그림책 읽기(2차)’의 활동 도서는 '대나무의 비밀'이며, 관련 독후활동인 '쑥쑥 자라는 개운죽 만들기'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다국어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흥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 1~3학년 10명이며, 참가 신청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전화(032-440-6643) 및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한다./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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