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정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사례 전국 3위…국무총리상, 특교세 5,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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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6-21 12:27:38
수정 2021-06-21 12:27:38
임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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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임태성 기자] 인천광역시는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 공동 주관한 ‘2021.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하고 특교세 5,000만원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올 해로 제7회를 맞이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가 응모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서면심사와 국민이 참여한 1․2차 예선, 본선 심사를 거쳐 분야별 9개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인천시는 기관별(국토부, 인천시, LH, 건설사 등) 입장 차이로 14년간 표류 중이던 사업을 유료도로관리권 매각을 통한 손실보전금 확보 등 발상의 전환과 관련부서 협업으로 1년 만에 해결하고 막대한 예산을 절감한 ‘제3연륙교 건설사업’ 사례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번 우수사례의 주인공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영종청라사업본부 영종청라개발과 박춘곤 팀장은 “함께 고생한 직원들과 영광을 함께 나누고 싶다”면서 “지난 14년간 기다려 주신 시민들께 죄송하고, 오래 기다리신 만큼 인천시민을 하나로 이어주는 이음다리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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