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 이테크건설, 경남 김해 복합물류센터 1,200억 규모 신축공사 수주
경제·산업
입력 2021-08-06 10:43:27
수정 2021-08-06 10:43:27
설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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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SGC이테크건설이 1,278억원 규모의 김해 덕암 복합물류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물류센터는 대지면적 2만9,799.90㎡에 냉동.냉장창고 B2, 1~2층과 상온창고 3~5층, 부대시설 등으로 구성되는 대형복합물류창고로 전 층 접안이 가능하고 효율적인 모듈 및 층고 설계로 편의성이 뛰어난 신축창고시설이다.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에 위치해 있어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및 남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해 영남권 전역을 1시간 내 이동 가능하며, 중부내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을 통해 수도권을 포함한 주요 권역관의 이동이 편리해 영남권역의 핵심 물류창고 역할을 할 예정지다.
SGC이테크건설 관계자는 "물류창고가 과거에는 단순 창고수준이었으나 현재는 들어온 물량이 바로 분류해서 다시 나갈 수 있는 물류거점 형태"라며 "냉동, 냉장설비 등 그 설비형태가 다양해 회사가 가지고 있는 플랜트 기술력이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joaqu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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